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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에 해당되는 글 6
2010/01/25  화폐 전쟁  (2)
2010/01/24  여유로운.  
2010/01/23  울먹울먹한 느낌..  
전문가의 리뷰 보러가기
.
http://www.cdpkorea.com/zboard4/zboard ··· no%3D169


이젠 비전문가의 리뷰 보기. (보기라고 쓰고, 읽기라고 읽는다.)


첫인상

깔끔한 케이스에 기대.
멋있는 바디에 기쁨.
의외의 크기에 부담감.

숨막히는 뒷태.

지문 묻을까봐 조심조심.
주변시선에 우쭐.


구성품

의외의 가방??
예판의 알찬 구성에 미소.
실리콘 케이스의 마감에 실망. (절대 안쓸꺼임)
보호필름 붙이기에 두려움.
메뉴얼도 없네? 이런 XXX
알고보니 오피스뷰어의 PDF 파일로 메뉴얼이..
바보된 느낌


구매후 첫 5분 사용감

첫 터치 기기의 사용에 어리버리.
정전식이 아니라 감압식에 물음표.
너무나 많은 기능에 주눅.
동영상 재생 능력의 탁월함. (소시 뮤비를 봐서 더...)
아이리버 플러스 4의 답답함.
전송 속도의 답답함.
나름 쓸만한 스크롤.
만족스러운 외부 스피커.



wifi

공유기 설정의 어려움. (공유기 설정이 뷁 ;;; K1 말고)
미니기기로 인터넷의 신기함.
의외의 속도에 감탄.
깔끔한 웹 페이지 뷰어.
유투브의 프레임 0.5 에 난감.
사운드 재생이 안되서 역시나....
검색순위, 핫뉴스 등의 빠른 메뉴에 오~
나름 편리한 인터페이스.


음악(사운드)

웬지 모를 답답함의 SRS ...
세팅을 해야하나? 라는 의문...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노멀음. (세팅은 필요 없어짐)
처음보는 DB 방식에 어리버리.
익숙해지니 완전 편한 DB 방식. (추가로 폴더 방식도 지원)


동영상

역시 뛰어난 동영상 플레이
편리한 무인코딩 !!!!
끈김없는 플레이


GOOD

디자인
동영상
깔끔하고 편리한 UI
편리한 부가 기능들



BAD

의외로 큰 크기
아이리버 플러스 4 의 불안정함
지센서 불량 느낌
전송 속도가 느림
펌웨어의 불안정함




오늘은 여기까지.
2010/01/28 23:12 2010/01/2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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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life/book  2010/01/25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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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전쟁

쑹훙빙 지음
차혜정 옮김
박한진 감수
랜덤하우스코리아 출판

 다른 무엇 보다도 이 책을 보면서 충격 받았던 건 미국의 화폐 발행제도 였다.

 다음은 책의 한부분이다.

-----------------------
 오늘날까지도 미연방준비은행이 사실 민영 중앙은행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얼마 안된다. 이른바 '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 Bank, FRB)' 이란 '연방'도 없고, '준비금'도 없으며, '은행'이라고 할 수도 없다.
 대부분은 당연히 미국 정부가 달러를 발행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미국 정부에는 화폐 발행 원한이 아예 없다. 1963년에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된 후로 미국 정부는 그나마 남아 있던 '은 달러'의 발행 권한마저 빼앗겨버렸다. 미국 정부는 달러가 필요하게 될 경우, 미래에 미국민이 납부할 세수(국체)를 '미연방준비은행'에 담보로 잡히고 '연방준비은행권'을 발행한다. 이것이 곧 '달러' 이다.

_<통화보고서>, 은행 및 통화위원회
 유통되는 연방준비은행권 1달러는 연방준비은행에 1달러의 빚을 지고 있음을 상징한다.

_보스턴 연방중비은행
 당신이나 나나 수표를 쓰기 위해서는 계좌에 수표 지급을 위한 충분한 금액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연방준비은행이 수표를 쓸 때는 계좌에 돈이 전혀 없다. 그들이 수표를 쓸 때는 화폐를 발행한다.
-----------------------

 문제는 과연 이 '미연방준비은행'이라는 곳은 누구의 소유인가?
 과연 우리나라의 화폐 발행제도는 어떨까?

 생각만해도 끔직하지만, 피부에 와닫지는 않는다. 그래서 더욱 무서운걸지도...

2010/01/25 00:18 2010/01/25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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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me  2010/01/24 12:38
언제나 급하지 않고 여유롭지만.
가끔은 너무나도 빠르고 거침이 없는.

마치 초원의 사자처럼..
2010/01/24 12:38 2010/01/24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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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누군가가 옆에 있었다면 그랬을지도..

겉으로는 멀쩡하지만 가슴에는 응어리
울먹울먹

기쁘거나. 슬프거나. 외롭거나. 숨막히거나..
2010/01/23 00:00 2010/0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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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습격사건 2 (http://www.oilattack.co.kr)
별점 : ★★★☆☆ (3점)
한마디 : 돈주고 극장가서 아깝지는 않은 영화.

좋은 기회로 시사회를 다녀왔다. (시사회 처음인 촌놈..)
김상진 감독, 지현우, 조한선, 문원주, 이현지 이렇게 5명이 스크린 앞에 왔다.
각자 소개를 할때 관람객 반응이 제일 컸던 분은 역시나 박영규 형님 !!
시트콤이나 영화의 코믹한 느낌과는 다르게 점잔아 보이고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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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을 워낙 재미있게 봤던 터라 기대 반, 불안 반으로 관람하였다. (반반이 좋아 -_-;;;)
1편처럼 아픈(?) 과거를 가진 4명의 청년이 주유소를 털게 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가장 불안했던 부분이 너무 단순한 스토리와 코믹요소가 1편과 너무 비슷하게 삽입될까봐 걱정했는데. 이 부분을 가장 간단하게 엎어버렸다. 바로 전작을 인정하고, 코믹 요소를 새로운 캐릭터들의 성격에 맞게 재구성하여, 같으면서도 다른 느낌의 웃음을 주었다. 뻔하지만 그래도 웃을만한? 상황이 연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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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재미있었던 과거는 위 사진의 야부리의(제일 왼쪽) 과거다.
어떤 과거였는지는 극장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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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쉬웠던 것은 원펀치(지현우)의 캐릭터다. 다른 캐릭터에 비해 좀 약하다는 느낌이다.


무엇보다 좋았던건. 바로. 시사회라서 배우들의 얼굴을 직접 볼 수 있었다는 점.


ps, 시사회는 꼭 가야지 +_+
2010/01/13 23:50 2010/01/1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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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leaf

Album : Memento Mori

07. In The Dark




I’ve written songs

In the dark, in the dark, in the dark, in the dark
I’ve felt inspired
In the dark, in the dark, in the dark, in the dark
I hide myself
In the dark, in the dark, in the dark, in the dark
Used to be afraid
Of the dark, of the dark, of the dark, of the dark
Those in the light know we die
In the dark, in the dark, in the dark, in the dark

There’s only artificial light here
My flaws hide well here
I used to be afraid of cluttered noises
Now I’m afraid of silence
Fill this space
Idle words

I’m scared to death of light and silence
Jesus kill me inside this
Raise me up to live again
Like you did, like you did

Now I am mute despite myself
All of them are gone
The silence overtakes me
The idle words forsake me
And I am left to face me

I’m held accountable
For every idle word
Curse the idle words

I’m scared to death of light and silence
Jesus kill me inside this
Raise me up to live again
Like you did, like you did

Glory shows up
Exposes us
I’m naked here
Forsaken here
By the dark
By the dark
Damn the dark

I’m scared to death of light and silence
Jesus kill me inside this
Raise me up to live again
Like you did, like you did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니가말한 그 "모리"가 이 "모리"는 아니겠지~ (맞나?)

2010/01/11 23:07 2010/01/1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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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ire:Walking in the cumulus.
Walking in the cumu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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