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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dpkorea.com/zboard4/zboard ··· no%3D169
이젠 비전문가의 리뷰 보기. (보기라고 쓰고, 읽기라고 읽는다.)
첫인상
깔끔한 케이스에 기대.
멋있는 바디에 기쁨.
의외의 크기에 부담감.
숨막히는 뒷태.
지문 묻을까봐 조심조심.
주변시선에 우쭐.
구성품
의외의 가방??
예판의 알찬 구성에 미소.
실리콘 케이스의 마감에 실망. (절대 안쓸꺼임)
보호필름 붙이기에 두려움.
메뉴얼도 없네? 이런 XXX
알고보니 오피스뷰어의 PDF 파일로 메뉴얼이..
바보된 느낌
구매후 첫 5분 사용감
첫 터치 기기의 사용에 어리버리.
정전식이 아니라 감압식에 물음표.
너무나 많은 기능에 주눅.
동영상 재생 능력의 탁월함. (소시 뮤비를 봐서 더...)
아이리버 플러스 4의 답답함.
전송 속도의 답답함.
나름 쓸만한 스크롤.
만족스러운 외부 스피커.
wifi
공유기 설정의 어려움. (공유기 설정이 뷁 ;;; K1 말고)
미니기기로 인터넷의 신기함.
의외의 속도에 감탄.
깔끔한 웹 페이지 뷰어.
유투브의 프레임 0.5 에 난감.
사운드 재생이 안되서 역시나....
검색순위, 핫뉴스 등의 빠른 메뉴에 오~
나름 편리한 인터페이스.
음악(사운드)
웬지 모를 답답함의 SRS ...
세팅을 해야하나? 라는 의문...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노멀음. (세팅은 필요 없어짐)
처음보는 DB 방식에 어리버리.
익숙해지니 완전 편한 DB 방식. (추가로 폴더 방식도 지원)
동영상
역시 뛰어난 동영상 플레이
편리한 무인코딩 !!!!
끈김없는 플레이
GOOD
디자인
동영상
깔끔하고 편리한 UI
편리한 부가 기능들
BAD
의외로 큰 크기
아이리버 플러스 4 의 불안정함
지센서 불량 느낌
전송 속도가 느림
펌웨어의 불안정함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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