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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에서 정식으로 이미지를 부팅 USB 로 만들어주는 툴을 내놓았습니다.

이전에는 Ultra ISO 를 이용하여 만들기 를 포스팅 했었죠.
이제는 이 툴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물론 Ultra ISO 도 어려운건 아니지요 ;;)


영문판


한글판


사용방법.

1. 다운받은 파일을 설치합니다.
2. 프로그램 실행 후 이미지파일을 선택 > 다음을 클릭 합니다.
3. USB 또는 DVD 장치를 선택합니다.
4. USB 또는 DVD 장치 드라이브를 선택 후 복사시작으로 만듭니다.
5. 설치하러 갑니다.

- 윈도우 7 설치는 기본적으로 해당 링크와 같습니다. 한글판이시면 추가적인 한글언어팩을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2009/10/27 22:39 2009/10/2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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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윈도우 7 을 설치하고 탐색기나 프로그램의 열기 창 등을 열게되면 라이브러리가 뜨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상당히 불편했죠. 전 특정 드라이브의 파일을 찾고 싶은데 라이브러리 라는게 떠서 두번 이동해야 한다며 불평만 했습니다. XP 에서는 내문서 라는 폴더가 기본이었죠. 윈도우 7 에서도 내문서가 존재 하기는 합니다.

그런데 한번 써보자 하고 써본결과 이제는 드라이브는 거의 열지 않고 대부분의 파일열기나 저장등은 라이브러리만 쓰고 있습니다. 한번 쓰기 시작하면 라이브러리 없는 xp 가 상당히 불편합니다.


1. 라이브러리 만들기

 - 라이브러리 탭에서 폴더처럼 만들면 됩니다. 마우스 우클릭 > 새로만들기 > 라이브러리
 - 가상의 폴더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제 폴더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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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폴더 등록하기

 - 1에서 만든 라이브러리에 들어가면 포함된 폴더가 없어 폴더포함버튼이 뜹니다. 버튼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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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브러리에 포함하길 원하는 폴더를 선택 후, 폴더 포함 버튼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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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된 폴더가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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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라이브러리 편집하기

 - 라이브러리에는 여러개의 폴더를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폴더를 만드는 것이 아니고 링크를 만드는 것이죠. 하지만 단순한 바로가기 식의 링크만이 아니라 실제 폴더처럼 다룰 수 있습니다. (복사, 이동, 삭제 등등..)
 - 아래의 메뉴로 들어가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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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의 라이브러리에 등록된 폴더 목록과 추가 삭제 기능을 볼 수 있습니다.
 - 기본 저장 위치 는 라이브러리를 열었을 때 기본 선택 폴더를 의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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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라이브러리 내 폴더 정렬

 - 라이브러리 내의 폴더 위치와 기본저장 위치를 마음대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 폴더에 마우스 우클릭을 하면 메뉴가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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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종류별로 6개의 라이브러리를 씁니다. 드라이브 하나를 자료용 드라이브로 쓰기 때문에 라이브러리로 등록해놓고 사용하게 되면 나중에 백업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애초에 저장할 때 부터 쉽게 자료용 드라이브로 저장할 수 있으니까요.
xp에서는 내문서 폴더를 이동시켜 사용했었지만 내문서 만고도 여러가지 자료들이 있는 폴더를 관리하기는 쉽지 않았는데 이러한 걱정을 싹 없애주는 기능입니다.
2009/10/25 00:42 2009/10/25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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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쿨러 구매 할 마음을 먹고 성능 위주의 제품을 보면서 고르던중 무심코 케이스를 봤는데
이게.... 왜 이렇게 작아보이지? 어라.. 케이스 폭이 작네?
헉...

케이스폭이 165... (케이스 : GMC G-Case Circle III)
성능을 보고 고려해보던 쿨러들의 높이가 대부분 160 이고 설치하려면 케이스 폭이 180 이상 되어야 정상적인 설치가 가능 OTL

그래서 높이가 낮은 쿨러들 중에 간신히 찾은 쿨러가 바로 써모랩 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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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모든 생명의 조화와 근원인 것처럼 PC 라는 환경에서 열과 소음, 튜닝등의 모든 부분에서 조화로운 쿨러를 지향하며 만든 쿨러란다. 그래서 높이가 낮고(135mm), 메인보드 부품간의 간섭이 적고, 현재 시중에서 잘팔리는 대부분의 CPU 플렛폼을 지원한다.

0. PC 사양

CPU

AMD Phenom II X3 720 BE

Mainboard

ASRock M3A790GXH/128M

RAM

Samsung DDR3 PC3-10600 2G X 2

VGA

HD 4850 (SAPPHIRE Radeon HD 4850 Blue HDMI 512)

HDD

SAMSUNG 1TB Spinpoint F1 HD103UJ/DOM(SATA2/7200/32M)

ODD

없음

Power

Heroichi HEC-Rapter 500WP

Case

GMC G-Case III Circle

Cooler

써모랩 BADA

Monitor

LG W2361V-PF

Sound/SP

내장사운드/듣보잡 5.1

KB/Mouse

LG Keyboard / Razer Big Salmosa

Router/ISP

iptime g104m/케이블

OS

Windows 7 Enterprise K x86/x64


1. 설치

처음 제품을 봤을때는 그 넓은 방열판때문에 뚱뚱해 보이고 둔해 보여서 내 작은 케이스에 들어갈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지만, 장착하고 나니 딱 알맞은 크기라 둔해보이는게 아니라 든든해 보였다. 제품의 크기가 크게 보이지만 조금 작은 케이스에도 다른 하드웨어의 간섭 없이 장착이 가능했다.(뭐 특별한 하드웨어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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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플레이트를 조립해야 하는 쿨러는 처음이라 긴장했지만 뭐 그리 어려움 없이 장착했다. 다만 귀찮을뿐....
아 쿨러를 장착하는 손나사는 컸지만 워낙 공간이 좁은지라 섬세한 손길을 요구하긴 했다.


2. 간단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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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러 하나 바꿨을 뿐인데...

말이 필요 없음.. 기본쿨러를 쓴다면 지금 바로 근처 컴퓨터 가게로 고고 !!
2009/10/24 17:25 2009/10/2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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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뉴스와 공지사항  2009/11/02 01:36
BADA (CPU Cooler) - Reviews 제 목 저 자 링 크 비 고 써모랩 92mm 쿨러, 바다(Bada) 사용기 양파링님(기글하드웨어) link 써모랩 바다 미숙한 실력으로 필드테스트 결과 올립니다. became님...
오버 잘되고, 4코어가 쉽게 뚤린다는 AMD 헤카 720 을 쓰면서도 노오버에 3코어로 사용하면서 여간 찜찜했던게 아니었다.

시스템 구성한지 반년만에 드디어 사제 쿨러를 구입 !!

바로

써모랩 B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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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하악...

보너스.

이전 사용하던 기본 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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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사용기는 다음에...
2009/10/24 16:48 2009/10/2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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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뉴스와 공지사항  2009/11/02 01:37
BADA (CPU Cooler) - Reviews 제 목 저 자 링 크 비 고 써모랩 92mm 쿨러, 바다(Bada) 사용기 양파링님(기글하드웨어) link 써모랩 바다 미숙한 실력으로 필드테스트 결과 올립니다. became님...
한컴 오피스의 모든 프로그램에 있는 기능입니다.

가끔은 상단의 메뉴바가 눈에 거슬릴때가 있습니다. 조금만 더 넓은 창을 확보 하고자 없애 버리고 싶을때가 있죠. 그럴때 쓰라고 작은 아이콘이 추가되었습니다.

해당 아이콘을 누를때마다 메뉴바 크기가 줄어듭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10/22 01:03 2009/10/22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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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2010 vs MS워드 2007

한글 프로그램과 MS 워드와의 간단한 비교입니다.




1. 첫화면 메뉴 구성


1.1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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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탭으로 첫 메뉴가 떠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한글 메뉴 구성이 직관적이고 자주쓰는 기능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고 느꼈습니다.
 - 한글은 실행 후 첫 페이지에서 글을 작성하기 위한 기본적인 메뉴를 거의 다 보여준다고 할 정도로 많은 메뉴가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메뉴임에도 복잡하다거나 원하는 메뉴를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 첫 메뉴인 편집탭에 정말 자주 쓰는 기능인 폰트 변경 메뉴가 아래쪽에 익숙한 아이콘들로 배치가 되어 있고, 각종 입력개체, 클립보드, 쪽, 서식 등의 아이콘 배치로 글 작성시에 사용하는 대부분의 기능이 있어 빠른 작성을 도와줍니다. 물론 자세한 기능들은 다른 탭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
 - 큼직한 아이콘과 아이콘 제목 표시로 많은 메뉴 임에도 원하는 메뉴 찾기가 어렵지 않았습니다.
 - 많이 쓰는 기능인 글머리 기호, 번호메기기 기능이 빠져 있었습니다. 들여쓰기, 내어쓰기도 빠져 있습니다.


1.2 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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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메뉴는 홈 탭입니다. 이 탭에는 폰트 변경 메뉴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1/3 가량을 스타일에 할당하고 있습니다. 잘 쓰게되면 편리한 기능임이 분명하지만, 저의 경우는 그때마다 쓰는 스타일이 달라지기 때문에 많이 쓰지 않는 기능입니다. 쓰려고 보면 항상 어딘가가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 글머리기호, 번호메기기 기능이 있습니다. 들여쓰기, 내어쓰기 기능도 있습니다.


1.3 평가

- 한글은 문서 작성시 필요한 대부분의 기능 또는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을 첫 화면에 노출 시키려고 노력한 듯이 보입니다. 그러면서 세세한 설정이 필요할 때만 타 메뉴에서 찾아서 사용하는 방식을 취한 것 같습니다.
 - 반면에 워드는 각 메뉴별 분류를 정확히 하여, 필요한 기능에 따라서 메뉴를 선택하여 사용하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 물론, 두 프로그램 모두 메뉴 편집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메뉴를 편집하지 않고 사용 합니다. 그래서 저는 한글 프로그램이 더욱 문서를 작성하기에 편리한 메뉴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1.4 보너스

 - 창 크기를 줄였을때 두 프로그램 모두 각 메뉴들을 축소시켜 대표 기능들만 표시해줍니다.
 - 어느쪽이 더 편리해 보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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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TML 파일 보기

 - 해당 html 파일은 한글 2007 설명 문서입니다. 한글 2007 설치시 안내문이 html 파일로도 설치가 되죠.
 - 하지만 아래 스샷에서 보듯이 한글의 설면 문서임에도 워드의 경우가 더욱 보기 좋고 깔끔하게 표현됩니다. 링크 표시도 확실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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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만 어차피 두 프로그램 다 요즘의 복잡한 HTML 페이지를 제대로 보여준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실제로 웹페이지를 저장하여 열게되면 웬만한 레이아웃은 다 깨집니다. 웹브라우져로 열기를 권장합니다. -_-;;)
 - 그래도 워드가 한글보다 HTML 표현력이 훨씬 더 높습니다.


3. 웹 페이지에서 복사 > 붙여넣기

3.1 원본
 - 제 블로그의 글을 복사해보았습니다.
 - 약간의 글과 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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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복사한 내용을 한글과 워드에 똑같이 복사하였습니다.
 - 아래와 같이 한글에서는 검정색 배경에 표도 심하게 뒤틀어져 보기 힘들었습니다.
 - 반면에 워드는 불편은 하지만 글의 내용을 파악할 수는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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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단한 비교입니다. ;;
다음번에는 오픈 오피스와 한글과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09/10/21 23:56 2009/10/2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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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파일 열기 호환성 테스트 입니다.
사용 파일은 MS 오피스 2003 호환 문서들입니다.




1. 한글
 - MS 워드 2003 문서를 사용하였습니다.
 - MS 워드 2007 에서는 정상이었습니다.

문서를 여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열고나니 MS 워드에서는 없던 페이지 넘김공백이 엄청나게 많이 나타났습니다. 알고보니 공백이 아니고 글자 크기가 엄청나게 커져버렸습니다. 워드에서는 정상인데 말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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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현상이 문서 전체적으로 무수히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2007 에서 열어보니 2007에서도 문제가 발생하더군요.

어느 부분에서 발생하나 꼼꼼히 찾아봤더니....

대중없습니다. ㄷㄷㄷ


2. 넥셀
 - MS 엑셀 2007 호환 문서를 사용하였습니다.
 - 간단한 수식과 차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수식과 레이아웃 등은 문제가 없었으나,
차트의 제목과 범례, 막대그래프의 색, 그리고 축 서식 간격이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차트의 실제 내용 자체는 정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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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슬라이드
 - MS 파워포인트 2003 호환문서를 사용하였습니다.

두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3.1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문제가 없었으나 폰트에서 문제가 있었습니다.
 - 파워포인트에서는 진하게 로 표시되어 있는데, 슬라이드 에서는 기본 글자 입니다.
 - 글자 크기가 조금 다릅니다.
 - 그래서 가끔 레이아웃이 깨질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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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슬라이드 쑈 보기 에서 애니메이션 기능 사용시 글이 전부다 나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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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3.2 문제는 간단하지만 치명적인 문제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프로그램에서 프리젠테이션 기능이 호환되지 않는 다는 것은 호환을 하나 마나 인 문제입니다. ㄷㄷ
2009/10/21 01:28 2009/10/21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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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후 프로그램 실행까지만 해보면서 느낀 점들입니다.


테스트 컴퓨터 환경 보러가기 


1. 윈도우 7의 윈도우키+화살표 키로 전환하는 창 이동 기능이 작동 안합니다.
  - 한컴오피스 2010 모든 프로그램에서 발생합니다.

1.1 윈도우키 + ↑ = 현재 창 최대화
1.2 윈도우키 + ↓ = 현재 창 최소화 (현대창 최대일때 원래대로 기능)
1.3 윈도우키 + ← = 현재 창 좌측으로 붙이기 (창 크기는 화면의 반) - 미작동
1.4 윈도우키 + → = 현재 창 우측으로 붙이기 (창 크기는 화면의 반) - 미작동

아주 간단하지만 다중 창 작업을 많이 하는 저는 참으로 편리한 기능이지요.
하지만 한컴 오피스의 프로그램 창들은 1.3 과 1.4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참~ 불편합니다.


2. 한글 프로그램이 읽기 전용으로 읽지 못합니다.
   - 한글 프로그램에서만 발생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왜왜왜???
문서가 열려있다고 문서를 열지 못합니다. 다른 프로그램들은 열려있는 문서는 읽기 전용으로 읽는데 말이죠.

도구 > 환결 설정에서 찾아봤지만 옵션을 찾을수는 없었습니다. OTL


3. 시작 > 프로그램 에 중복으로 바로가기가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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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스샷을 보니 이전 버전인 2007 도 그랬군요. ㄷㄷ
사소하지만 웬지 거슬립니다. 대부분은 문서 파일을 클릭하여 문서를 열텐데 저렇게 중복으로 만들어서 효과가 있을까요? 아니면 저처럼 반감을 가지면서 지우고 있을가요??



작은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라고 한글과 컴퓨터에게 꼭 해주고 싶습니다.
2009/10/21 00:07 2009/10/2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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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Band of Dynamic Brothers - 다이나믹 듀오(Dynamic Duo) 2009

01. 그림에 떡 (Dynamic Sinsa Rangers) 02. 돈이 다가 아니야 (Get Money) (Feat. 강산에) 03. 두꺼비집 (One More Drink) (Feat. 0cd) 04. 잔돈은 됐어요 (Keep The Change) (Feat. Garie, Bumky) 05. 죽일 놈 (Guilty) 06. 왜 벌써가 (Be My Brownie) (Feat. Bumky) 07. Biggestmagicalvision 08. 불꽃놀이 (Fireworks)
09. 사우나 (Sauna) (Feat. E-Sen) 10. 월광증 (Moonstruck) (Feat. Simon D) 11. 퉁 되는 Brothers (The Toong Bros) (Feat. Topbob) 12. Ugly 13. 끝 (Apoptosis) 14. 청춘 (Spring Time) (Feat. 김C)

군대가기전 앨범.

개인적으로는 월광증퉁되는 브라더가 맘에 든다.
이게 바로 다이나믹 듀오야 라는 느낌이랄까?
2009/10/18 11:38 2009/10/1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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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오피스 윈도우 7 설치기 입니다.

테스트 컴퓨터 환경 보러가기

x64, x86 버전 둘다 설치해보았습니다. 특별히 두개의 버전에서 문제가 다르게 발생한 적은 없었기에(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똑같이 발생하였습니다.) 통합하여 쓰겠습니다.

1. 윈도우 환경
 - Windows 7 Enterprise 평가판(en) x86 : 한글언어팩 설치
 - Windows 7 Enterprise 평가판(en) x64 : 한글언어팩 설치

2. 설치 - 정상
 - 일단 설치는 별 이상 없이 정상적으로 설치 되었습니다.

3. 설치후 기본환경 설정 - 비정상

문제1 : - 기본환경 설정 화면에서 레이아웃이 어긋나 있는 문제가 발견되었습니다.
          - 모든 탭에서 우측으로 치우쳐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보1 : - 특별히 오류가 나는 문제는 아니었지만, 윈도우 7 정식 지원이 아닌 것인지 호환성 정보 팝업창이 떴습니다.
          - "이프로그램이 제대로 설치되었습니다." 를 클릭하여 그냥 넘겼습니다. 별 이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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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설치후 각 프로그램 실행 - 비정상

 문제1 : - 설치된 모든 프로그램을 실행 후 종료시 x86 윈도우 슬라이드 프로그램에서 비정상종료 문제가 1회 발생하였습니다.
           - 오류 보고 팝업창이 뜨고 보내기는 정상이었습니다.

 문제2 : - 오류 수집 팝업창에서도 기본환경 설정창 처럼 레이아웃이 어긋나는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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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설치부분에서는 크게 문제가 될 부분은 없었습니다. 특별한 호환성 설정을 하지 않고도 설치와 실행이 문제 없었습니다. 원인은 모르겠지만 슬라이드 프로그램 종료시 비정상 종료 문제가 한번 발생하였습니다. 앞으로 프로그램 테스트에서 문제 발생시 다시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09/10/18 01:23 2009/10/18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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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오피스 베타테스트를 시작한지 벌써 10일이 지났지만 이제서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주로 테스트할 항목은 윈도우 7 환경에서의 한컴 오피스 호환성 테스트 위주로 진행해 보겠습니다.

처음으로 앞으로 테스트 하게 될 환경입니다.

CPU

AMD Phenom II X3 720 BE

Mainboard

ASRock M3A790GXH/128M

RAM

Samsung DDR3 PC3-10600 2G X 2

VGA

HD 4850 (SAPPHIRE Radeon HD 4850 Blue HDMI 512)

HDD

SAMSUNG 1TB Spinpoint F1 HD103UJ/DOM(SATA2/7200/32M)

ODD

없음

Power

Heroichi HEC-Rapter 500WP

Case

GMC G-Case III Circle

Cooler

써모랩 BADA

Monitor

LG W2361V-PF

Sound/SP

내장사운드/듣보잡 5.1

KB/Mouse

LG Keyboard / Razer Big Salmosa

Router/ISP

iptime g104m/케이블

OS

Windows 7 Enterprise K x86/x64


테스트 진행 목표

0. 테스트 환경, 목표 등 설정 - 현재페이지
1. 윈도우 7 x86, x64 환경에서의 프로그램 설치, 동작 테스트 - 컴퓨터 환경 호환성 테스트
2. 각 오피스 파일들간의 호환 테스트
3. 각 프로그램별 기능 테스트
4. 사용자 편의성 테스트
5. 총평

순서로 진행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프로그램 다운로드 중입니다.
내일 뵈요~ ^^
2009/10/17 01:48 2009/10/17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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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XP 시디나 이미지에서 시디키 확인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무인자동설치 시디에서 시디키를 확인할때 유용한 정보입니다.

1. 해당 시디 드라이브나 이미지를 마운트한 드라이브를 엽니다.

2. I386 폴더의 PIDGEN.DLL 파일을 메모장으로 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까만줄 위치에 시디키가 두번 노출됩니다.


유용하게 쓰세요.

2009/10/14 23:36 2009/10/1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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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A.V.A. 윈도우 7 실행기에 이어 이번에는 C9 실행기 입니다.

이번에도 결론부터 말하자면 x86 에서 편법을 동원해야 실행이 가능합니다.

x86 에서 실행시 약간의 수작업이 필요합니다. 즉, 기본상태에서의 실행은 불가능 합니다.
하지만, x64 는 기본상태로 실행 가능하였습니다.


1. 테스트 컴퓨터 시스템

Sys.Name
CPU
Mainboard
RAM
VGA
HDD
ODD
Power
Case
Cooler
Monitor
Sound/SP
KB/Mouse
Router/ISP
OS


2. 드라이버 설치
 + x86
  - VGA : 9-8_vista32_win7_32_dd_ccc_wdm_enu.exe
  - 다이렉트 X : directx_aug2009_redist

 + x64
  - VGA : 9-8_vista64_win7_64_dd_ccc_wdm_enu.exe
  - 다이렉트 X : directx_aug2009_redist

그 외의 드라이버는 따로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3. x64 버전 C9 플레이 = 정상

로그인 창에서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 동작이 오류가 발생하였지만 무시하고 실행하였더니 그다음부터는 무난하게 정상 실행 가능하였습니다.


4. x86 버전 C9 플레이 = 비정상

x64 버전과 같은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 오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시작시 게임가드 초기화 에러로 실행이 불가능 하였습니다. x64 버전은 아무 문제 없이 실행되었는데 말이죠. 평소에도 느꼈던 것이지만, 이놈의 게임가드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해결방법

해결 방법으로 메일을 보낼까 하다가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이미 많은분들이 윈도우 7 에서 C9 실행을 저와 같은 이유로 실패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해결방법도 이미 있었습니다. (몇몇 안된다는 분들도 있었지만.. 게임가드 초기화 에러는 아니고 다른 분류의 게임가드 에러인듯 합니다.)
다른 게임에서 사용되는 게임가드 파일들을 c9 에 복사하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A.V.A. 의 게임가드 파일들을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시 실행을 하니 게임가드가 업데이트 되고 C9 실행 성공 됩니다.
단순히 다른게임의 게임가드 파일을 복사하는 것만으로 실행이 되는걸 보면서 참으로 C9 개발사나 잉카인터넷이나 게으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5. x86 vs x64

게임 테스트는 마을에서의 방황과 인스턴스 던전 로딩, 게임 플레이 세부분을 이어서 진행하였습니다. 마을내의 유저 수나 게임플레이 부분이 똑같이 재연하기란 어려운 부분이라는 점 참고하였으면 합니다.

 + fps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균 프레임은 x86 이 2프레임정도 더 높습니다. 프레임 편차는 0.1 차이로 거의 나지 않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부분이 마을이고, 중간 프레임 다운된 부분이 인스턴스 던전 로딩 시점입니다. 로딩 뒤 부분이 게임 플레이 부분입니다. x86 과 x64 차이는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비슷한 프레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6. 결론.

- 윈도우 7 x86 에서의 C9 은 게임가드 초기화 에러가 발생합니다.
- 다른 게임의 게임가드 파일을 복사하는 것으로 문제 해결이 가능합니다.
- 윈도우 7 x64 에서 C9 은 별다른 이상 없이 실행 가능합니다.
- x64 버전에서 로그인 영역의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 실행이 오류가 뜹니다만, 무시하고 실행이 가능합니다.
- 순간의 프레임 저하나, 클라이언트 에러는 아직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 그래픽의 깨짐이나, 사운드의 튐도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7. 참고.

지포스 8800GTX 로 C9 을 플레이시 그래픽 카드가 사망할 수 있다는 정보입니다. 해당 그래픽카드로 플레이 하시는 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링크 참조 파코즈



2009/10/10 22:18 2009/10/1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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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Gheed.net - 기드의 게임 이야기  2009/11/04 14:53
비스타에 대한 유저들의 인식이 안좋았던건 비스타의 무거움도 있지만 '대체 시원하게 되는게 없다.' 가 가장 크게 작용했습니다. 인터넷 뱅킹도 제대로 지원받기 힘들고 어떤 서비스는 아예 ?
이번 KGC 1일차(10/7) 일에 강연한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창준 님의 온라인게임 서버 테스트 기술 소개 강연에 대한 소감문 입니다. 현재 사용중인 서버 테스트 툴인 비너스툴의 기술 소개와 진행중인 기술 개발 그리고 앞으로 중점적으로 연구해야할 분야에 대한 강연이었습니다.

먼저 강연에 대한 소개입니다. (KGC 사이트 를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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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 서버 테스트 기술 소개.

 - 소속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트랙: QA
 - 1998~2006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선임연구원 (영상처리 전문)
 - 2007~현재 콘텐츠연구본부 HD게임연구팀 팀장 (온라인게임 QA과제 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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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을 요약하면

1. 온라인 게임 서버 테스트 기술의 자동화 필요성
2. 현재의 자동화된 서버 테스트 기술 소개
3. 기존 기술의 한계점과 업계의 요구사항
4. 개발 진행중인 사항과 앞으로의 전망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순서대로 풀어 보겠습니다.



1. 온라인 게임 서버 테스트 기술의 자동화 필요성

1.1 서버 테스트 의 필요성
 - 온라인 게임의 특성상 다수의 유저가 하나의 서버에 접속하여 플레이 하게 되는데, 이에 따른 서버의 안정성 검사와게임 콘텐츠의 오류 검사 등 서비스 대상의 기능에 대한 사용성을 검증하는 품질보증 절차가 필요함.

1.2 인력을 이용한 서버 테스팅의 한계
 - 다수의 유저가 접속한 상황을 테스트 하기 위해서는 많은 인건비 (다수-서버가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의 최대치가 필요)
 - 재사용성이 없음 (반복적인 테스트가 힘듬)
 - 기간이 오래 걸림 (테스트를 모으고 환경을 세팅하는 등의 시간)
 - 테스트들간의 콘트롤이 불가능 (불특정 다수 통제의 어려움)

1.3 자동화된 서버 테스팅의 장점
 - 인건비가 거의 없음(툴 세팅을 위한 소수의 인원과 컴퓨터만 필요)
 - 테스트 기술의 재사용(반복 테스트 가능)
 - 테스트 기간 단축(툴세팅의 편리함)
 - 효율적인 테스팅 진행(필요한 부분만 선택하여 진행, 컨트롤이 쉬움)

1.4 자동화된 서버 테스팅의 적용 가능 범위
 - 서버 부하 테스트 (각각의 서버에 대한 부하 테스트-로그인서버, 게임서버, 존서버 등)
 - 네트워크 부하 테스트(네트워크의 패킷지연, 손실, 대역폭, 응답시간, 병목현상 등)


2. 현재의 자동화된 서버 테스트 기술 소개

2.1 현재 사용중인 자동화된 서버 테스트 툴
 - LoadRunner : 웹 서버 부하 테스트 기능. 게임 서버 테스트 기능 추가. 유저당 가격 책정으로 고가.(가장 많이 사용중)
 - QALoad : 웹 서버용 서버 테스트 기술. 패킷 캡쳐를 통한 데이터 수집. 통계결과를 이용한 성능 최적화.
 - e-Load : 웹 서버 성능 테스트. 성능 측정 도구 OneSight 제공.
 - VENUS Blue : 개발자 중심의 실용적 툴. 신개념 테스팅 솔루션. 다양한 테스트 기술.

2.2 VENUS Blue 의 기술 소개
 - 대규모의 가상 사용자를 생성하여, 부하를 발생시켜 서버의 안정성 및 용량 점검 가능
   : 한 PC 당 300 개 이상의 가상 사용자 생성
   : 여러대의 PC 를 총합하여 대규모의 가상 사용자 환경 제공
 - 네트워크 에뮬레이션
   : 게임 클라이언트별 각각의 네트워크 환경 시뮬레이션 가능
 - 실시감 모니터링
   : 게임 테스트 중 일어나는 모든 상황을 한눈에 파악 가능
   : DB 에 저장하여 진단 및 분석 가능
 - 응용성
   : 플렛폼에 관계없이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기반 게임 지원 가능.
   : 다양한 테스트 지원(동시접속테스트, 채팅 테스트, 이동 테스트, 네트워크환경 테스트 등)
 - 툴 작동 방식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기존 툴 대비 경쟁력 및 특징
   : PC 당 가상유저 생성 1.3 배 높음
   : 명령어 기반 부하테스트 기술(복잡한 게임 로직 처리 가능)
   : 다양한 P2P 환경 제공
   : 빠른 부하 테스트 환경 설정
 - 적용 사례 : 프리스타일, EVE Online, 탄드라 등등..


3. 기존 기술의 한계점과 업계의 요구사항

3.1 기존 기술 리뷰(한계점)
 - 가상 유저간의 Interaction 을 부여하기가 어려움
 - 웹서버(1:1)와 게임 서버(1:n) 간의 차이. - LoadRunner 와 같은 웹 서버 테스팅 기반 기술
 - 게임 소스 코드에 직접 임베팅 과정의 필요. (개발사의 공개 협조가 필요함)
 - 서버의 단순 부하 테스트 기능만 가능(게임방 만들기, 로그인 등)
 - 시나리오 기반의 패킷 재구성등의 기능이 없어 현실성 있는 움직임이 불가능.

3.2 업계 요구사항
 - 코드 임베딩 없는 테스팅 작업.
 - QA 담당자가 원하는 시나리오 적용 및 편리한 직접 제어 (테스트 시나리오 작성 및 적용)
 - 사실적 가상 유저 (게임 사용자와 유사한 가상유저, 역활 및 목표 설정)
 -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 테스트
 - 테스팅 자동화 (게임 콘텐트 오류 지점 자동 검출)


4. 개발 진행중인 사항과 앞으로의 전망

4.1 현재 개발중인 사항 (VENUS II)
 - 패킷 캡쳐를 통한 동작 분석/실행 으로 코드 임베딩 없는 환경 구성
 - 대규모 가상 유저의 시나리오 기반 제어를 통한 다양한 상황 연출
 - 손쉬운 가상유저의 제어로 가상유저간 상호 인터랙셩 생성 용이, 현실적 행동 생성
 - 동일상황 재현 지원
 - 일련의 품질검증 작업의 자동화
 - 개발중 기술적 이슈
   : 패킷 암호화에 대한 접근(개발사측의 협조 필요)
   : 가상유저의 위치정보(클라이언트의 맵데이터 필요)
   : 가상유저의 정보 관리
 - 최종 결과물 예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

4.2 향후 전망
 - 개발사의 협조 없이도 가능한 환경 구성.
 - 가상유저의 자연스러운 행동 AI 개발
 - 가상유저의 상태정보(맵정보 포함)을 고려한 시뮬레이션 가능
 - 자동화된 문제 발생 부분 검출 등..



강연의 전체적인 느낌은 새로운 기술을 시연한다거나 비전을 제시 한다기 보다는, 현재를 보여주고 앞으로의 길을 같이 연구해서 발전 시켜 나가자는 강연이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하고 특히나 개발사의 역활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셨습니다.


ps. 많이 부족하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바쁘시면 색글과 그림만 보셔도 괜찮습니다. ^^
2009/10/09 01:05 2009/10/09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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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의 아바 실행기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실행 잘 됩니다.

아바를 실행하기 전에 이번에는 64비트(x64) 윈도우7도 깔았습니다.
설치 방법은 이전의 32비트(x86) 버전과 동일합니다.


1. 테스트 컴퓨터 시스템

Sys.Name
CPU
Mainboard
RAM
VGA
HDD
ODD
Power
Case
Cooler
Monitor
Sound/SP
KB/Mouse
Router/ISP
OS


2. 드라이버 설치
 + x86
  - VGA : 9-8_vista32_win7_32_dd_ccc_wdm_enu.exe
  - 다이렉트 X : directx_aug2009_redist

 + x64
  - VGA : 9-8_vista64_win7_64_dd_ccc_wdm_enu.exe
  - 다이렉트 X : directx_aug2009_redist

그 외의 드라이버는 따로 설치하지 않았습니다.


3. x64 버전 A.V.A. 플레이

실행시 피망 사이트의 보안 Active X 설치 문제로 시작버튼 누르자 마자 실행은 불가능하였습니다. 처음 실행이라 그런지 설치되는 Active X 가 많더군요. 거기에다가 윈도우 7으로 넘어오면서 프로그램 실행시 윈도우 권한에 따른 경고 팝업창이 뜨게되어 게임실행 한번 하는데 마우스 클릭횟수가 지나치게 많습니다. 어쨋든 보안관련 경고창과 Active X 관련 경고창/설치창을 넘기면 그다음에는 실행이 가능합니다.

실행이 x64 버전에서도 잘 되니 별다른  테스트가 필요 없었습니다.


4. x86 버전 A.V.A. 플레이

x64 버전과 같이 실행시 별다른 문제가 없었습니다.



5. x86 vs x64

 + fps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레임은 평균적으로 x86 이 조금 더 높게 나왔지만 UI 상태에서 잠깐 노출 된 것이 차이를 만든듯 합니다. 편차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쪽의 수치는 초단위 시간이고 좌측은 프레임입니다. 게임 플레이 시에는 전체적으로 끈김현상이 없이 안정적인 프레임을 보여줬습니다. 그래프상으로 본다면 실제로는 x86 과 x64 버전의 윈도우의 차이점은 없습니다.


6. 결론.

- 윈도우 7 상(x86/x64)에서의 아바는 문제없이 실행 가능합니다.
- 순간의 프레임 저하나, 클라이언트 에러는 아직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 그래픽의 깨짐이나, 사운드의 튐도 없었습니다.
- 피망 사이트의 게임가드, 엑티브 엑스 등에서도 문제는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2009/10/05 11:48 2009/10/0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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