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today is 2007/08/29 13:38
벌써 한시 반이 넘어간다.
아침도 안먹고 일어나서 물한잔마시고 지금짜지..
아직 반잔밖에 안마셨다.
새벽에 모기에 물려서 일까 깨서 뒤척거리다
아침에 늦게 일어났다.
어제부터 날씨가 이상하더니 비가 분위기 좋게 내린다.
차분하게 멋진 비소리를 내면서...
가끔 멀리서 들리는 천둥소리와
약하지만 번쩍번쩍거리는 번개가 보인다.
어제 찾은 멜론의 '여성들의 슬픈이야기' 공개 앨범이
오늘 날씨와 기분에 딱 어울린다.
약간은 어두운 차분한 멜로디와
감미로운 여성들의 노래소리
아까전에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비오는데 나가볼까..
요즘에는 비가오면 왜 나가고 싶을까
흠.....
딱히 나가서 할일이 없다.
흠.....
그래도 나가볼가..
아침도 안먹고 일어나서 물한잔마시고 지금짜지..
아직 반잔밖에 안마셨다.
새벽에 모기에 물려서 일까 깨서 뒤척거리다
아침에 늦게 일어났다.
어제부터 날씨가 이상하더니 비가 분위기 좋게 내린다.
차분하게 멋진 비소리를 내면서...
가끔 멀리서 들리는 천둥소리와
약하지만 번쩍번쩍거리는 번개가 보인다.
어제 찾은 멜론의 '여성들의 슬픈이야기' 공개 앨범이
오늘 날씨와 기분에 딱 어울린다.
약간은 어두운 차분한 멜로디와
감미로운 여성들의 노래소리
아까전에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비오는데 나가볼까..
요즘에는 비가오면 왜 나가고 싶을까
흠.....
딱히 나가서 할일이 없다.
흠.....
그래도 나가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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