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1 13:41 | culture life/drama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좋아 하는 스타일의 드라마 !

나쁜 사람만 골라 죽이는 이 착한 주인공.

착한건가?

긴박하지도 않고 약간의 유머와 철학? 그러면서도 잘 짜여진 구성.

거기다가 주연의 너무나 잘 어울리는 적절한 연기!


어쩔줄 몰라하는 덱스터를 볼때면 꼭 나를 보는거 같다.
2007/02/01 13:41 2007/02/01 13:41
Trackback Address :: http://afire.kr/trackback/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