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today is 2007/04/19 23:01
오늘 알바일을 마치고 정리하러 회사에 들갔는데
상무가 끝나고 잠깐 이야기 하잔다.
같이 일하는 친구와 함께 기다렸더니 회사에서 신입 뽑는다고
생각이 있으면 입사 지원서를 넣으란다.
분위기로 봐서는 지원서를 넣으면 면접보고 채용할 생각 같았다.
이야기가 끝나고,
알바 소개 시켜준 형과 친구랑 셋이 이야기를 했다.
여차저차 같이 일하는 친구는 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거 같은데..
난 단호하게 안한다고 했다.
흠...
글쎄.. 별로 할것도 없는놈이 그랬다.
상무가 끝나고 잠깐 이야기 하잔다.
같이 일하는 친구와 함께 기다렸더니 회사에서 신입 뽑는다고
생각이 있으면 입사 지원서를 넣으란다.
분위기로 봐서는 지원서를 넣으면 면접보고 채용할 생각 같았다.
이야기가 끝나고,
알바 소개 시켜준 형과 친구랑 셋이 이야기를 했다.
여차저차 같이 일하는 친구는 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거 같은데..
난 단호하게 안한다고 했다.
흠...
글쎄.. 별로 할것도 없는놈이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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